오늘 문득..
이제 종강되는 과목도 있고 하니 기분이 괜시리 센티해지는 듯..

이번 학기는 꽤나 즐거웠던거 같다. 좋은 사람들과도 많이 친해질수 있었고(..특히 교양볼링, 발표와 토의분들..)

학교공부에도 충실했던 학기였던 거 같다. 덕분에 과외활동은 많이 줄였긴 하지만..ㅎㅎ

오늘 학교서 공부하다가 도저히 감기가 심해지고 기침,콧물나고 해서 주위에 다른 분들께 민폐여서

도서관에서 나와서 집에 왔다. 오는 길에 문득 떠오른 생각이 내게 20살이 있었던가.. 하는 생각이였다.

잠시 정신이 멍- 했었다. 군대 갔다오면 이미 24살이고 20대의 중반에 들어설턴데..20살, 내게 2003년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나름대로 얻은 것도 많고 정신의 성숙도 있었던 나의 20살이긴 하지만.. 에효...

Time Fly....




..시험기간인데 감기가 더 심해지고 있어서 결국 집에 오다가 약을 샀다.

무슨 약을 한끼먹고 6알을 먹으라는건지.. 이런.. 약먹고 힘내서 전공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1주일만 고생하자..ㅇㅅㅇ!!!
by 아기오리군 | 2005/12/07 21:17 | My Story~☆ | 트랙백 | 덧글(1)
레포트의 압박..
현재시간 5:18 A.M...

레포트 시작한지 5시간경과 종료..

레포트 2개썼습니다..

12월의 시작은 레폿과 함께..=ㅅ=

딱히 미룬것도 아닌데 레포트가 좀 많았어요..ㅠ_ㅠ

시험이 다가옵니다. 공부합시다.
by 아기오리군 | 2005/12/01 05:20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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